[헤럴드경제(안산)=박정규 기자]안산도시공사(사장 직무대행 김철연)는 ‘2026년 저출생지방소멸 극복 시민제안 공모전’을 열고 시민과 함께 인구문제 해결방안을 모색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저출생과 인구감소 문제를 시민의 생활 속 시각에서 바라보고, 공사가 운영하는 다양한 사업과 연계할 수 있는 시민 체감형 아이디어를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
공모 주제는 저출생·지방소멸 극복을 위한 정책 및 사업 아이디어로 일·가정 양립 및 일자리 창출, 교육·돌봄 부담 완화, 결혼·출산·양육 지원 등 실질적 해결방안 전반을 포함한다.
접수된 제안은 적극행정위원회 심사를 거쳐 오는 10월 중 우수 제안을 선정하며, 등급별 최대 50만 원 등 총 105만 원의 상금이 수여된다.
fob140@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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