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낮 12시 43분께 전남광주 동구 산수동 산수시장에서 승합차가 분식집을 들이받았다. 2026.8.16 [전남광주통합소방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연합뉴스>
16일 낮 12시 43분께 전남광주 동구 산수동 산수시장에서 승합차가 분식집을 들이받았다. 2026.8.16 [전남광주통합소방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연합뉴스>

[헤럴드경제(광주)=서인주 기자] 70대 운전자가 몬 승합차가 광주의 한 분식점을 돌진해 6명이 다쳤다.

16일 낮 12시 43분께 전남광주 동구 산수동 산수시장에서 A(70대)씨가 몰던 승합차가 분식집으로 돌진했다.

이 사고로 A씨와 동승자, 가게 내부에 있던 상인 등 모두 6명이 경상을 입고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다.

경찰은 A씨가 골목길에 주차된 차량을 빼다가 앞차와 접촉 사고를 낸 뒤 가속 페달을 밟은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sij@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