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종일 선임기자]조유진 영등포구청장이 21일 오전 YDP성인문해교육센터에서 열린 ‘2026학년도 늘푸름학교 2학기 개강식’에 참석, 배움의 열정을 이어가는 어르신 학습자들을 격려했다.
이날 개강식에는 초등‧중학교 학습자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교장 선생님으로 나선 조 구청장의 따뜻한 격려사와 향후 학사일정 안내가 진행됐다.
현재 YDP성인문해교육센터는 총 488명의 어르신들에게 배움의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현재까지 초등·중학 학력인정 졸업자 319명을 배출, 이 중 39명이 대학 진학에 성공하는 등 만학의 결실을 이어가고 있다.
조유진 영등포구청장은 “배움에는 나이가 없다는 말을 몸소 증명해 보여주시는 여러분의 용기와 열정에 깊은 존경을 표한다”며 “배움의 길 끝까지 즐겁게 완주하실 수 있도록 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 응원하고 지원하겠다”라고 전했다.
seouldream01@heraldcorp.com
![요즘 ‘큰손’들은 주식 팔지도 사지도 않는다…‘11월 3일’부터 본다, 왜?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6.97fcdbca4f2c4562acc488b50990cb2d_T1.jpg?type=h&h=240)

![못 믿을 AI기업…검증하고 평가받게 하라[머브 히콕]](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3.2391f1fe070840f39f8da5e471902ef7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