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과천)=임세준 기자] 권창영 2차 종합특검팀 특별검사가 24일 오전 경기도 과천시 2차 종합특검팀 사무실에서 최종 수사결과 브리핑을 하고 있다. 3대 특검 이후 남은 의혹을 수사해 온 권창영 2차 종합특별검사팀은 지난 23일 180일간의 수사를 마무리했다. 특검팀은 수사 종료일까지 윤석열 전 대통령과 김건희 여사를 비롯해 총 58명을 기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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