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백화점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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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롯데백화점 상인점은 지하 1층 식품관에 아티스트와 협업한 이색 디저트 브랜드 ‘4번가 호두’를 새롭게 선보인다고 26일 밝혔다.

‘갤러리와 호두과자의 만남’을 콘셉트로 한 ‘4번가 호두’는 시즌별 아티스트의 작품을 담은 협업 포장 케이스를 선보이는 것이 특징이다.

오리지널 팥앙금을 비롯해 앙버터, 슈크림, 리얼크림치즈 등 다양한 메뉴를 운영한다.


kbj7653@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