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리조트부문 에버랜드가 호러 테마존 ‘블러드시티’(사진) 오픈 10주년을 앞두고 SNS에 공개한 티저 콘텐츠가 사흘 만에 조회수 100만회를 돌파했다고 27일 밝혔다. 에버랜드는 자사 SNS 채널을 통해 ‘블러드시티 제로 : 지옥의 문’ 티저 이미지와 영상을 공개하고 있다. 영상은 블러드시티의 세계관을 실감나게 전하기 위해 생성형 인공지능(AI) 기술을 접목해 실제 공포영화를 방불케 하는 몰입감을 선사한다.
에버랜드 블러드시티는 2017년 첫 선을 보인 이래 가을마다 차별화된 스토리텔링과 공간 연출, 어트랙션, 공연 등을 하나로 연결해 선보여왔다. 김현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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