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시 및 법인 명의 차량 참여 제한

E1 행사 포스터. [E1 제공]
E1 행사 포스터. [E1 제공]

[헤럴드경제=한영대 기자] E1은 1일부터 올해 12월까지 기아와 함께 액화석유가스(LPG) 신차 구매 고객을 위한 LPG 충전지원금 지급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모션은 기아 K5·K8·스포티지·봉고 등 4개 차종의 LPG 모델을 신규 출고한 개인 및 개인사업자 고객을 대상으로 이뤄진다. 택시 및 법인 명의 차량은 참여가 제한된다.

대상 고객은 차량 출고 시 기아 전국 지점 및 대리점에 구비돼 있는 E1 LPG 충전지원금 팸플릿을 통해 오렌지카드 애플리케이션에 가입, 출고 차량을 앱에 등록하면 LPG 충전 전용 2만 포인트를 즉시 받을 수 있다.

또 신규 출고한 LPG 차량을 오렌지카드 앱에 등록하고, E1 충전소에서 충전 후 오렌지카드를 제시하면 1회당 5000포인트를 받을 수 있다. 해당 혜택은 최대 6회, 총 3만 포인트까지 제공된다.

E1 관계자는 “기아 LPG 차량을 선택한 고객의 연료비 부담을 덜고, 오렌지카드 앱과 E1 충전소를 더욱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이번 프로모션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LPG 차량 고객의 운행 경험과 만족도를 높일 다양한 혜택을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yeongdai@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