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임세준 기자] 파라다이스시티가 1일 키아프리즈 시즌을 맞이하여 A.A.무라카미 국내 첫 개인전 ‘New Nature’를 오픈했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는 안개와 빛, 비누방울 등 자연현상과 신기술을 결합한 작품을 통해 자연과 기술의 공존을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특히 이번 전시에서는 세계 최초로 공개한 <MUD PAINTINGS. From ‘A Thousand layers of Stomach’ Series>가 특징이다. 전시는 내년 2027년 2월까지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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