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울진)=김병진 기자]한국수력원자력(주) 한울원자력본부는 지난 1일 신한울 3·4호기 건설 현장에서 교육생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도 하반기 용접사 양성 교육’ 입교식을 개최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지역주민에게 건설 현장 맞춤형 교육과 양질의 일자리 제공을 위해 시행된다.
기간은 오는 11월 30일까지 총 12주간이다.
이용희 본부장은 “이번 교육과정을 통해 각자의 역량을 한층 높이고 지역의 든든한 인재로 성장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인재 육성과 취업 지원에 도움이 되는 방안을 고민하고 발굴하겠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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