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광주)=서인주 기자] “더운 여름 고생이 많으시죠. 시원한 커피한잔 하세요”
광주경영자총협회는 지역 인공지능(AI) 기반 중소기업 근로자들을 위한 문화행사를 지원했다고 2일 밝혔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전남광주 북구와 함께 하는 ‘광주 AI일자리잡고+ 원스톱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신규 채용 직원의 조직 적응과 장기근속을 독려하기 위해 추진됐다.
광주경총은 지난 달 18일부터 이날 오전까지 AI 프로그램 개발 업체 등 북구 소재 11개 기업에 커피차를 보내거나 단체 영화 관람을 지원했다.
광주경총은 이외에도 사업 대상 기업에서 신규 인력 채용 시 제품 생산 재료비를 지원하는 등 지역 인재 채용과 청년 친화적인 조직 문화 형성을 위한 지원 사업을 펼쳐왔다.
sij@heraldcorp.com
![프롬프트의 신법 [‘오늘’에 대한 우리 이야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203c531a96884d4da174595cad521d59_T1.png?type=h&h=240)
![자산가의 저력은 하락장서 나타난다…위기 속 기회 찾는 ‘힘’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31/news-p.v1.20260831.a0fa168d036d4658b6cb03a0502c0de4_T1.jpg?type=h&h=240)
![“고3 딸 학원비 40만원만” 끝내 외면한 전처…자식 마저 버린 ‘나쁜 부모’와 싸우는 그들 [세상&플러스]](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29/news-p.v1.20260829.87d95bef732846b383020b75a70f53a5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