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30일까지 진행, 비대면 계좌 개설 고객 대상

BNK투자증권은 고객의 이자 비용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금리 우대 이벤트를 실시중이라고 밝혔다. [BNK투자증권 제공]
BNK투자증권은 고객의 이자 비용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금리 우대 이벤트를 실시중이라고 밝혔다. [BNK투자증권 제공]

[헤럴드경제(부산)=정형기 기자] BNK투자증권은 시장 금리 상승에 따른 고객의 이자 비용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금리 우대 이벤트를 실시 중이라고 4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10월 30일까지 진행되며, 비대면 계좌를 개설한 개인 고객을 대상으로 한다.

이벤트 기간 중 최초로 신용공여 약정한 고객 및 기존 신용공여 약정 고객의 경우 2025년 1월 1일 이후 신용공여 거래 실적이 없는 고객에게는 약정일로부터 180일간 연 4.50%의 우대금리가 적용된다.다만, 종목 등급별 한도 내에서 이용 가능하며, 연체 발생 시에는 기준에 따라 연체 이자율이 적용된다.

이벤트 종료 이후에는 정상 고시 이자율로 자동 전환되며, 시장 금리 급변 등 상황에 따라 이벤트는 조기 종료될 수 있다. 이번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BNK투자증권 홈페이지 또는 고객지원센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kaf2002@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