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윤창빈 기자] 2026 서울세계불꽃축제를 하루 앞둔 4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한강공원에 자리 선점을 위한 돗자리가 깔려있다. 서울시 미래한강본부는 방치된 돗자리 등으로 인한 공공장소 사적 점유를 막기 위해 이날 오전 9시30분부터 현장에 사람이 없는 돗자리를 일괄 강제 수거 조치 중이다. 수거된 물품은 여의도안내센터로 이동해 보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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