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은 기사와 무관함. [123rf]
사진은 기사와 무관함. [123rf]

[헤럴드경제=한지숙 기자] 경기 파주시의 한 카페에서 여성의 시신이 발견돼 경찰이 피의자를 붙잡아 수사 중이다.

7일 경찰과 연합뉴스에 따르면 지난 4일 새벽 시간에 서울에서 60대 여성 A 씨가 실종됐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A 씨의 행방을 추적한 경찰은 파주시 문산읍에 있는 카페 냉동 컨테이너에서 A 씨의 시신을 발견했다.

경찰은 해당 카페 운영자 남성 B씨를 피의자로 특정하고 같은 날 서울에서 B 씨를 검거했다.

경찰은 B씨가 A씨를 창고에 가둔 것으로 보고 사견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jshan@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