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대구 달성군의회는 제10대 달성군의회 전반기 윤리특별위원회를 구성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고 7일 밝혔다.
달성군의회는 지난 2일 개회한 제329회 정례회 제1차 본회의에서 윤리특별위원회 위원 6명(김은영, 전홍배, 이상봉, 배한곤, 김성화, 전순애 의원)을 선임했다.
이후 회의를 통해 위원장으로 김성화 의원(더불어민주당)을, 부위원장으로 전홍배 의원(국민의힘)을 각각 선출했다.
윤리특별위원회는 지방자치법 제65조에 따라 지방의회의원의 윤리강령과 윤리실천규범 준수 여부 및 징계에 관한 사항을 심사하는 역할을 담당한다.
김성화 위원장은 “원칙과 기준에 따라 공정한 위원회를 운영하여 청렴하고 신뢰받는 달성군의회로 거듭날 수 있도록 위원장으로서 책무를 다하겠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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