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백화점이 국가유산청과 함께 K-헤리티지를 미디어아트로 재해석한 작품들을 본점 신세계스퀘어 미디어파사드를 통해 공개한다고 10일 밝혔다.
신세계백화점은 9일 국가유산청과 덕수궁 중명전에서 제1회 ‘신세계스퀘어 미디어아트 어워즈’ 시상식을 개최했다. 시상식에는 박주형(오른쪽) ㈜신세계 대표이사와 허민(왼쪽) 국가유산청장 등이 참석했다.
오리지널 부문 대상 ‘Best of Square’은 복복스튜디오(권설·이지윤)의 ‘밤의 끝, 시간의 시작’이 수상했다. 이 작품은 자격루를 소재로, 세종대왕의 창조 정신을 시각적으로 재해석했다.
최우수상에는 초인(최수한)의 ‘여민, 락’, 우수상에는 도카이(이재효·백배승·정세현·이솔)의 ‘세종이 펼친 세상, 창조의 시작’과 유유룩진(신유진·유현주)의 ‘하늘의 시간, 마침내 모두의 것이 되다’가 각각 선정됐다. 강승연 기자
spa@heraldcorp.com
![“오빠한테 사진 좀 보내줄래” 성착취 당한 딸…흥분한 부모 이건 절대 안됩니다 [세상&플러스]](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9/news-p.v1.20260909.dc53dbfb52cc41e5adae8d003cac493b_T1.png?type=h&h=240)
![유례없는 초호황에 ‘조선의 심장’도 공급병목…세계 1위 中 주문 쇄도에 650억원 설비 투자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9/news-p.v1.20260907.bc37390dff704bc08e370f2730d98523_T1.png?type=h&h=240)
![항암 치료받다 피부 ‘감염’까지…서울대병원서 겪은 ‘황당’ 사연, 뭐길래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8/news-p.v1.20260907.2d18490bb21946468debe6a5e3d567f2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