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스포츠팀=곽수정 객원기자] 여자 양궁 김미순(46)이 2016 리우패럴림픽에서 개인 두 번째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김미순은 17일(한국시간) 브라질 삼보드로무 경기장에서 열린 여자 양궁 컴파운드 동메달 결정전에서 이란의 아바스푸르 소마예(31)를 140-138 인 2점차로 3위를 차지했다. 김미순은 지난 13일 이억수와 함께 양궁 컴파운드 혼성 종목에서 동메달을 획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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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 스포츠팀=곽수정 객원기자] 여자 양궁 김미순(46)이 2016 리우패럴림픽에서 개인 두 번째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김미순은 17일(한국시간) 브라질 삼보드로무 경기장에서 열린 여자 양궁 컴파운드 동메달 결정전에서 이란의 아바스푸르 소마예(31)를 140-138 인 2점차로 3위를 차지했다. 김미순은 지난 13일 이억수와 함께 양궁 컴파운드 혼성 종목에서 동메달을 획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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