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연수 기자] 오뚜기가 ‘삼송빵집’과 함께 협업 메뉴를 선보인다고 18일 밝혔다.
삼송빵집은 대구의 대표 로컬 베이커리 브랜드다. 메뉴는 다섯 가지다. ‘숙성크림 카레고로케‘는 삼송빵집 전용 카레 소스를 별도로 개발했다. 오뚜기 케챂과 마요네스를 활용한 ‘사라다샌드’, ‘함바그샌드’, ‘감자에그샌드’, ‘양파브레드’도 선보인다.
협업 메뉴는 내달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삼송빵집 직영 16개 매장에서 만날 수 있다. 오뚜기 관계자는 “삼송빵집과 오뚜기의 대표 제품을 색다른 방식으로 즐길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siuu@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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