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 소연. [연합뉴스]
아이들 소연. [연합뉴스]

[헤럴드경제=최원혁 기자] 걸그룹 ‘아이들’ 멤버 소연이 한 달 저작권료 10억원이라는 소문에 대해 직접 해명했다.

18일 방송된 KBS 2TV 뮤직 토크쇼 ‘더 시즌즈-성시경의 고막남친’에는 소연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성시경은 소연의 신곡 ‘퇴사할게여’를 소개하며 “한 달 최대 저작권료가 무려 10억원이라는 말이 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본인이 10억원씩 저작권료를 받으니까 (‘퇴사할게요’라는 노래를 발표할 수 있던 것 아니냐)”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에 소연은 “아니다. 오해다”라며 해명에 나섰다. 그러면서 “자극적인 쇼츠로 많이 편집돼서 그렇다. 실제로는 전혀 그렇지 않다”며 “그런 삶이라면 너무 행복할 것 같다”고 밝혔다.

이에 성시경은 “그래도 많을걸”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솔로로 복귀한 소연은 최근 정규 1집 ‘끝내주는 인생’의 타이틀곡 ‘퇴사할게여 (Narr. 기안84)’로 음원차트 1위에 오르며 인기를 얻고 있다.

“김수현입니다. 반갑습니다”…1년 6개월만 국내 공식 석상서 미소

“김수현입니다. 반갑습니다”…1년 6개월만 국내 공식 석상서 미소

[헤럴드경제=최원혁 기자] 배우 김수현(38)이 약 1년 6개월 만에 국내 공식 석상에 나섰다. 19일 김수현은 부산 아시아드 주경기장에서 열린 ‘2026 더팩트 뮤직 어워즈(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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