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회 우승자 맞히면 특별금리 0.3% 제공

갤러리 입장권 및 골프용품 증정

[헤럴드경제=강승연 기자]KEB하나은행(은행장 함영주)은 ‘2016 LPGA KEB하나은행 챔피언십’ 대회 개최를 기념해 21일부터 10월 12일까지 ‘나이스 샷 골프 적금’을 특별 판매한다.

행사기간 중 ‘나이스 샷 골프 적금’을 신규 가입하고 대회 우승자를 맞히면 0.3%의 특별금리를 제공한다.

1년제의 경우 기본금리 연 1.1%에 우대금리 최대 0.4%, 특별금리 0.3%까지 더해져 1.8%(세전)까지 적용되며 2년제의 경우 연1.9%, 3년제의 경우 연 2.0%까지 제공된다.

또 선착순 1000명에게 갤러리 입장권을 배포하고 추첨을 통해 250명에게 보스턴백, 골프 모자, 볼마커 등의 골프 용품을 증정하는 이벤트도 함께 실시한다.

이번 적금 가입대상은 개인 및 개인사업자로 계약기간은 1년, 2년, 3년 중 선택 가능하다.

우대금리는 최대 연 0.4%로 우대 항목은 ▷실외골프장 라운딩 사진 제시 0.2% ▷스크린골프장 스코어카드 제시 0.2% ▷LPGA KEB하나은행 챔피언십 입장권 제시 0.2% ▷인터넷 또는 스마트폰뱅킹으로 가입시 0.2% 등이다.

KEB하나은행 리테일상품부 관계자는 “대한민국 유일의 LPGA 대회로 명실상부한 국내 최고의 골프대회를 맞아 고객들에게 다양한 재미와 금융 혜택을 제공하고자 특판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스포츠 연계 금융 상품 제공을 통해 고객들에게 친밀하게 다가서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하나금융그룹이 주최하는 ‘2016 LPGA KEB하나은행 챔피언십’은 오는 10월 13일부터 16일까지 4일 동안 스카이72골프클럽 오션코스에서 개최된다. 본 대회는 총상금 200만달러로 올해로 15회째를 맞이하는 아사아권에서 가장 전통 있는 대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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