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투자자산운용, 신영증권 지목
[헤럴드경제=정호원 기자] 교보자산운용은 조휘성 대표가 불법사금융 피해 예방과 포용금융의 사회적 가치 확산을 위해 서민금융진흥원이 주관하는 ‘사람 살리는 금융’ 릴레이 캠페인에 동참했다고 3일 밝혔다.
조 대표는 교보증권 이석기 대표의 지목을 받아 이번 캠페인에 참여했다. 다음 참여자로 키움투자자산운용 김기현 대표와 신영증권 김대일 대표를 지목했다.
조 대표는 ‘더 이상 불법사금융에 내몰리지 않도록 사람 살리는 금융이 지키겠습니다’라는 메시지를 전하며 임직원들과 함께 금융취약계층 보호와 불법사금융 피해 예방의 중요성을 알렸다.
조 대표는 “불법사금융으로 어려움을 겪는 분들을 보호하고 금융취약계층이 안심하고 금융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은 금융회사가 함께 고민해야 할 사회적 책임”이라며 “앞으로도 금융의 사회적 가치를 실천하고 포용금융 문화 확산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 캠페인은 불법사금융으로 어려움을 겪는 국민을 보호하고 ‘사람 살리는 금융’의 가치를 사회 전반에 확산하기 위해 지난 7월 서민금융진흥원에서 시작된 공익 캠페인으로, 참여자가 캠페인 메시지를 담은 사진을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게시한 뒤 다음 주자를 지목하는 릴레이 방식으로 진행된다.
won@heraldcorp.com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