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X하우시스가 2027년도 정기 임원인사를 단행하고 이사 6명을 신규 선임했다고 4일 밝혔다. [LX하우시스]
LX하우시스가 2027년도 정기 임원인사를 단행하고 이사 6명을 신규 선임했다고 4일 밝혔다. [LX하우시스]

전년 신규 선임 1명에서 6명으로 확대

창호·기능소재·자동차소재 등 사업부문 인재 발탁

신성장 동력 발굴 및 미래 인재 육성 강화

[헤럴드경제=홍석희 기자] LX하우시스가 2027년도 정기 임원인사를 단행하고 이사 6명을 신규 선임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인사에서는 이명훈 최고안전책임자(CSO), 김정락 최고인사책임자(CHO), 조영환 창호영업담당, 윤석호 기능소재사업담당, 김태수 자동차소재영업담당, 최준모 공간설루션 사업담당 등이 이사로 신규 선임됐다.

신규 선임 이사는 지난해 1명에서 올해 6명으로 늘었다. 지난해에는 박장수 최고재무책임자(CFO)가 부사장으로 승진하고 상무 승진 2명, 이사 신규 선임 1명, 계열사 전입 1명 등의 인사가 이뤄졌다.

LX하우시스 관계자는 “이번 임원인사에서는 회사의 지속성장을 위한 신성장 동력 발굴 강화와 미래 사업가 및 인재 육성을 주도할 인재가 중용됐다”고 말했다.


hong@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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