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문화팀] ‘더케이투’(THE K2) 지창욱과 윤아가 코믹한 셀카를 공개했다. 지창욱은 지난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안녕하세요. 저희 드라마 ‘the k2’ 많이 사랑해 주세요 #점 #포청천 #나의재능 #발견 #채팅남 #윤아 #점그려도 #윤아 #나는 #점이 #점점 #커지는듯 #걱정이 #태산”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지창욱은 윤아와 카메라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두 사람은 각각 이마와 인중에 점을 그린 후 진지한 표정을 짓고 있어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특이 이 와중에도 빛나는 두 사람의 외모는 감탄사를 내지르게 했다. 지창욱과 윤아가 출연하는 드라마 ‘더케이투’는 지난 23일 첫 방송됐다.
culture@heraldcorp.com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