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5단체장 20일 ‘안전대한민국’ 논의 위한 비공개 회의 개최

-박 대통령 ‘안전 대한민국 건설’ 관련 경제계 역할 논의

[헤럴드경제=박수진 기자] 박근혜 대통령이 19일 대국민 담화를 통해 안전 대한민국 건설과 국가 시스템 개선을 추진하겠다고 밝힌 것과 관련 경제5단체장이 이를 위한 경제계의 역할 논의를 위해 20일 한 자리에 모인다.

19일 대한상의에 따르면 박용만 대한상공회의소 회장, 허창수 전국경제인연합회 회장, 한덕수 한국무역협회 회장, 김기문 중소기업중앙회 회장, 김영배 경영자총협회 회장직무대행은 20일 오전 7시30분께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안전 대한민국 건설을 위한 경제5단체장 회의’를 연다.

5단체장은 이날 회의에서 안전 대한민국 건설을 위한 경제계 역할 및 세월호 참사와 관련한 성금 모금과 관련한 논의를 진행할 계획이다.

회의는 비공개로 진행될 예정이며 대한상의는 회의 내용을 행사 직 후 보도자료를 통해 발표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