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태형 기자]휴대폰 카메라모듈 제조업체인 캠시스(대표이사 박영태)는 중소기업청이 진행하는 ‘월드클래스 300 프로젝트’ 기업으로 선정됐다고 22일 밝혔다.
‘월드클래스 300 프로젝트’는 오는 2017년까지 세계적인 기업 300개를 육성하기 위해 중소기업청이 성장의지와 잠재력을 갖춘 기업을 선정해 지원하는 사업으로, 캠시스는 카메라모듈 부분에서 글로벌 경쟁력을 인정받았다.
향후 캠시스는 한국산업기술평가관리원,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 산업기술연구회 등 20여개의 지원기관을 통해 기술확보, 시장확대, 인력확보, 자금지원, 컨설팅 등 맞춤형 지원을 받게 된다.
캠시스 관계자는 “캠시스는 기술개발과 혁신에 주력해 카메라모듈 부분에서 세계적인 경쟁력을 확보하고 있으며, 전장용 카메라/차량용 블랙 박스등 차량-IT융합시스템 분야로까지 그 영역을 넓히고 있다”며 “스마트폰 및 태블릿 시장 확대에 맞춰 세계적인 경쟁력을 갖춘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thlee@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