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지윤 기자] 43년 동안 국민간식 자리를 지키고 있는 오리온 초코파이가 삼성물산 패션부문의 편집샵 ‘비이커’와 만났다.

이번 콜라보는 ‘초코파이情 한정판 컬렉션’으로 탄생됐다. 초코파이 이미지를 활용한 커플티셔츠 2종, 휴대폰케이스 2종, 캔버스백 2종 및 초코파이 3가지 맛을 한꺼번에 즐길 수 있는 초코파이 스페셜팩 등으로 구성됐으며 2월 3일부터 3주간 한정 판매한다. ‘초코파이情×비이커’ 특별 매장이 차려진 비이커 청담점과 한남점을 포함한 전 매장과 비이커 온라인몰에서 구매할 수 있다.

‘비이커’는 패션을 넘어 다양한 문화의 혼합을 통해 새로운 라이프 스타일경험을 제공하는 패션 편집샵이다. 국내외 남녀 의류 및 소품 등을 기획ㆍ판매하고, 플래그십 스토어인 청담점과 한남점을 운영하면서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오리온 관계자는 “초코파이 한정판 컬렉션은 국민간식 초코파이와 패션 브랜드 간의 첫 협업 사례”라며 “특별한 날 소중한 사람에게 마음을 전하는 선물이 될 것”이라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