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권영진 대구시장이 1일 열린 정례조회에서 "대구를 미래형 자동차 선도도시로 육성하겠다"고 말했다.
권 시장은 "과거 대구는 원단, 섬유 등에만 너무 치중해 지금의 어려움을 초래했다"며 "이런 맥락에서 앞으로 세계자동차 시장은 전기자동차와 자율형자동차로 갈 수밖에 없다"고 밝혔다.
또 "자율주행차 테스트베드 초기 시장을 잘 만들어 전국에서 가장 먼저 미래형 자동차 부문을 선점해 반드시 성공시킬 수 있도록 모든 지혜와 역량을 모아야 한다"고 피력했다.
권 시장은 이어 통합신공항 건설과 관련해서는 "소음과 고도제한 피해를 준 k2를 이전하고 세계 어디로든 갈 수 있는 제대로 된 국제공항을 건설해야 한다"며 통합 신공항 건설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kbj7653@heraldcorp.com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