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김은수 기자] 임신 소식을 전한 배우 황정음의 남편이 네티즌의 관심을 끌고 있다. 황정음의 남편은 tvN '명단공개 2016'을 통해 소개된 바 있다. 당시 방송에서는 '미녀는 사장님을 좋아해. 톱클래스 남편을 둔 女스타' 명단이 공개됐다. 황정음은 9위에 이름을 올렸다. 그의 남편 이영돈씨는 2006년 프로골퍼로 정식 데뷔해 현재는 철강유통업체의 후계자로 자회사 G기업의 대표다. 이영돈의 아버지 회사는 1988년 설립된 27년 차 철강회사로 이영돈 씨가 대표로 있는 G기업은 2014년 연간 매출액만 약 63억 원이다. 계열사 매출액을 더하면 130억 원이 넘는다. 이영돈 씨는 2억 원에 호가하는 스포츠카를 소유한 엄청난 재력가다. 실제 황정음과 이영돈은 결혼 전 한 언론매체에 2억 원에 호가하는 스포츠카로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이 포착돼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