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대구경북=김성권 기자]NH농협은행 경북본부(본부장 여종균)는 7일 영주남부 초등학교 4,5,6학년 450명을 대상으로 행복 채움 금융교실을 열었다.
이번 행복 채움 금융교실은 농협은행 금융 사업에 대한 이해를 돕고 금융체험을 통해 청소년기에 알아두어야 할 금융지식과 올바른 경제관념을 심어주기 위해 진행됐다.
금융 교실에 참여한 학생들은 “금융과 금융회사 이야기를 통해 은행이 하는 일을 알 수 있었으며 합리적인 소비 생활을 배울 수 있었다.”고 좋아했다.
여종균 본부장은 “사회공헌 1위 금융기관 및 지역 토착 금융기관으로서 자유학기제 시행에 따른 청소년들의 올바른 진로 직업 체험 기회 제공을 위해 계속 앞장 설 것“ 이라고 밝혔다.
한편 NH농협은행 경북본부는 2012년부터 격오지 초,중,고 및 다문화 가족들을 대상으로 행복채움 금융교실을 진행해 오고 있으며 지난해만 총 250회에 1만 5000명에게 행복채움금융교실을 개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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