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대한법률구조공단 대구지부는 지난 6일 사회적·경제적 약자에 대한 법률지원 등을 한 공로를 인정받아 법무부장관 표창을 받았다.
대구지부는 서문시장 화재발생 직후인 지난해 12월 1일부터 2인 1조로 일일상담반을 편성해 시장에 설치된 통합지원센터 내 상담부스에서 화재 피해 상인들에 대한 법률상담 지원을 했다.
또 지난달 17일부터 여수수산시장 화재 피해자들의 법률지원에 참여하기도 했다.
대구지부장 이창우 변호사는 "피해상인들이 소송제기가 필요할 경우 공단의 구조요건 충족에 따라 한 걸음 더 다가가는 법률서비스로 실질적인 법률구조를 받을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우리 애가 전화를 안 받아요” 죄책감에 무너진 어머니…‘들어주는 통화’ 50년째 그들을 살린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news-p.v1.20261022.2a91e9603cf24aa9a96e207c11b4c0a2_T1.jpg?type=h&h=240)
![‘보수텃밭’도 요동…트럼프 31% 최악 지지율 상·하원 뒤집힐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rcv.YNA.20261020.PAP202610201387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