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증권팀] 한미반도체는 유통주식수 확대를 위해 1주당 가액을 500원에서 200원으로 분할하기로 결정했다고 14일 공시했다.

발행주식총수는 분할 전 2543만2841주에서 분할 후 6358만2100주로 늘어나게 된다.

신주 상장 예정일은 오는 5월 10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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