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 자유한국당 김진태 의원이 더불어민주당 문재인 전 대표를 ‘전직 초선의원’이라고 칭하며 비난했다.
김 의원은 17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페이스북에 문재인 전 대표가 “황교안 권한대행에게 경고한다. 특검연장을 거부하는 행위를 국민은 결코 용납하지 않을 것” 한 발언을 문제 삼았다. 그는 글에서 “이 분은 뉘신데 대통령권한대행에게 막 경고를 하고 이러실까”라며 “나도 문재인 전 대표에게 경고한다. 전직 초선 의원이 그렇게 나서는 거 아니다”며 “그 ‘국민’에서 난 빼줄 것”이라고 썼다.
앞서 박영수 특검팀은 오는 28일로 예정된 1차 수사기한 만료를 앞두고 황교안 권한대행에게 수사기간 연장 신청서를 16일 제출했다.이규철 특검보는 “특검법 수사 대상에 대한 수사를 기간 내 끝내지 못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shg@heraldcorp.com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