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증권팀] 유한양행은 보통주 1주당 2000원, 우선주 1주당 2050원의 현금 결산배당을 결정했다고 21일 공시했다.

시가배당율은 각각 1.0%, 1.2%이며 배당금총액은 205억4551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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