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지숙 기자] 서울 강서구(구청장 노현송)는 20개 전체 동에서 오는 9일부터 ‘목요 열린 민원실’을 운영한다고 7일 밝혔다. 평일 근무시간에는 주민센터를 방문하기 어려운 주민들이 퇴근 후에도 주민등록 업무를 볼 수 있게 됐다.
열린 민원실 개설 시간은 매월 둘째, 넷째주 목요일 오후 6~9시다. 전입신고, 주민등록 정정ㆍ말소, 주민등록증 발급, 재외국민등록 등 주민등록 제반 업무 12종을 처리할 수 있다.
서비스 이용을 원하는 주민은 먼저 해당 동 주민센터로 전화예약(02-2600-6313)을 한 다음 민원실 운영시간 중에 방문하면 된다.
각 동에는 주민등록 담당직원이 2인 1조로 편성돼 야간 민원에 응대한다.
/
jshan@heraldcorp.com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