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지숙 기자] 서울 강서구(구청장 노현송)는 20개 전체 동에서 오는 9일부터 ‘목요 열린 민원실’을 운영한다고 7일 밝혔다. 평일 근무시간에는 주민센터를 방문하기 어려운 주민들이 퇴근 후에도 주민등록 업무를 볼 수 있게 됐다.
열린 민원실 개설 시간은 매월 둘째, 넷째주 목요일 오후 6~9시다. 전입신고, 주민등록 정정ㆍ말소, 주민등록증 발급, 재외국민등록 등 주민등록 제반 업무 12종을 처리할 수 있다.
서비스 이용을 원하는 주민은 먼저 해당 동 주민센터로 전화예약(02-2600-6313)을 한 다음 민원실 운영시간 중에 방문하면 된다.
각 동에는 주민등록 담당직원이 2인 1조로 편성돼 야간 민원에 응대한다.
/
jshan@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