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남창희가 남희석 때문에 외제차를 구입했다고 밝혔다.
8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는 조세호, 남창희, 남희석, 지상렬이 출연했다.
이날 남창희는 남희석의 권유로 독일 B사의 외제차를 구입했다고 밝혔다.
이어 남창희는 “외제차 할부금 때문에 우울증에 걸릴 뻔했다”라고 설명했다.
하지만 남희석은 “동기 부여가 돼야 한다”며 “차 앞에 별을 보면 열심히 일 할 마음이 생긴다”라고 주장했다.
남창희는 “자동차 할부금이 130만 원에 집세 대출이자 25만원까지 지출이 너무 많다. 한숨이 나온다”라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min3654@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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