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행정고시를 준비하는 한 공시생이 고시원에서 여성의 팬티를 훔쳐 황당한 ‘변태행동’을 일삼아 공분을 사고 있다.
최근 디시인사드 ‘공무원 갤러리’에는 고시를 준비하는 여학생의 팬티를 몰래 훔친 뒤 자위행위를 한 뒤 ‘인증’까지 한 사진이 공개돼 논란이다.
해당 사진을 올린 변태남 A씨는 “같은 건물에 OO다니는 고시녀 팬티 널려있는 거 보고 못참고... 이따 다시 갖다놔야지”라고 적었다. 변태남이 올린 사진에는 여성의 속옷이 있고 그 곳에 음란행위를 한 흔적도 고스란히 보인다.
해당 장소는 고시촌으로 유명한 신림동의 한 고시원으로 알려졌는데 사연은 접한 누리꾼들은 분노를 감추지 못했다.
누리꾼들은 “저런 음란한 변태짓은 범죄행위다”며 “게시자를 찾아서 반드시 처벌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glfh2002@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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