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경길(울산) 기자]
울산항만공사(UPA. 강종열 사장)는 8일 울산항 유관 기관과 함께 울산항 마린센터 다목적홀에서 성희롱?성폭력 예방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기관 간 소통과 협업을 통한 정부 3.0 실현을 위해 울산지방해양수산청, 고래연구센터, 국립울산검역소 등 울산항 유관기관이 함께 참여했다. UPA는 강의위주의 주입식 교육을 탈피해 구성원의 몰입과 교육 효과를 높일 수 있도록 연극형식으로 교육을 진행했으며, 직장 내 성희롱·성폭력의 개념과 발생원인, 성립요건, 주요 유형, 대처 및 예방 방법을 연극을 통해 알기 쉽게 다뤄 참석자들로부터 호응을 얻었다. UPA 관계자는 “앞으로도 성희롱·성폭력 예방에 노력해 깨끗한 울산항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hmdlee@heraldcorp.com
![프롬프트의 신법 [‘오늘’에 대한 우리 이야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203c531a96884d4da174595cad521d59_T1.png?type=h&h=240)
![자산가의 저력은 하락장서 나타난다…위기 속 기회 찾는 ‘힘’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31/news-p.v1.20260831.a0fa168d036d4658b6cb03a0502c0de4_T1.jpg?type=h&h=240)
![“고3 딸 학원비 40만원만” 끝내 외면한 전처…자식 마저 버린 ‘나쁜 부모’와 싸우는 그들 [세상&플러스]](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29/news-p.v1.20260829.87d95bef732846b383020b75a70f53a5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