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검과 탄핵심판과 촛불집회로 보냈던 기나긴 겨울이 끝이 났다. 봄이 왔다. 섬진강변 매화마을 일대는 봄소식을 가장 잘 알려주는 곳 중 하나다. 흐드러지게 피어난 봄의 전령사 매화가 새 봄을 알리고 있다. AI와 구제역으로 올해 봄 축제는 취소됐지만 지난 13일 매화를 찾는 사람들의 발길로 섬진강변은 왁자지껄했다. 정희조 기자/checho@heraldcorp.com

탄핵정국으로 냉냉한 겨울을 보냈지만 올해도 봄은 찾아왔다.  섬진강변 매화마을 일대는 봄의 전령사 매화가 만개해 새 봄을 알리고 있다. AI와 구제역으로 올해 봄축제가 취소되었으나 13일 상춘객들은 볌함없이 매화탐방을 나섰다. <br />정희조 기자/checho@heraldcorp.com  170314
탄핵정국으로 냉냉한 겨울을 보냈지만 올해도 봄은 찾아왔다. 섬진강변 매화마을 일대는 봄의 전령사 매화가 만개해 새 봄을 알리고 있다. AI와 구제역으로 올해 봄축제가 취소되었으나 13일 상춘객들은 볌함없이 매화탐방을 나섰다.
정희조 기자/checho@heraldcorp.com 17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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