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25일 방송되는 SBS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는 고(故) 이내창 씨 죽음에 관련한 의혹을 파헤친다.
지난 1989년 8월 15일 거문도 유림해변에서 남성의 시신이 떠올랐다. 성인 남성이 빠질만한 깊이가 아닌 곳에서 떠오른 의문의 변사체. 그는 중앙대학교 총학생회장 이내창 씨였다.
‘그것이 알고 싶다’ 제작진은 거문도를 찾아가 사망에 이른 중앙대학교 총학생회장 故 이내창 씨의 죽음에 얽힌 의혹들에 대해, 현재의 법의학, 범죄심리학, 해양물리학 등의 과학적 분석을 토대로 풀어본다
그것이 알고 싶다는 11시5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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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k@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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