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G(사장 백복인)는 지난 22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2017 HRD(Human Resources Development) 대상’ 시상식에서 지난해에 이어 최고상인 ‘대한민국 인적자원개발 종합 대상’을 수상했다고 23일 밝혔다. KT&G는 대전, 경주, 수안보, 강화의 4개 지역에 연간 2만6000명 이상 수용 가능한 최신 연수시설 인프라를 구축하고 다양한 교육 사업을 펼쳐 임직원 모두가 스스로 학습할 수 있는 최적의 환경을 조성해왔다는 평가를 받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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