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큰 기대를 몰고 왔던 tvN 새 예능프로그램 ‘공조7’이 저조한 시청률을 기록했다.
27일 시청률 조사업체 TNMS의 발표에 따르면 ‘공조7’은 유료매체 가입 가구 기준 1.733%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앞서 ‘공조7’은 이경규, 박명수, 김구라 등 메인 MC급 예능꾼이 한자리에 모인 만큼 시청자들에게 빅 재미를 선사할 것이라는 기대를 한 몸에 받았다.
이날 막내 이기광의 활약과 김구라, 박명수의 앙숙 케미로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지만 전작 ‘신서유기3’보다는 낮은 시청률을 기록했다.
‘공조7’은 이경규, 박명수, 김구라, 서장훈, 은지원, 권혁수, 이기광이 출연하여 강제 브로맨스의 재미를 선사하겠다는 야심 찬 의도로 만들어진 예능이다.
현재 방송된 ‘공조7’을 향해 시청자의 반응은 호평과 혹평으로 나눠지고 있는 상황. 기대만큼 재미있었다는 반응과 기대 이하의 연출로 허점이 보였다는 반응이 공존하고 있다.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