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가수 백지영이 십년지기 친구들이 총출동한 가운데 베이비 샤워 파티를 열었다.
백지영은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행복한 생일이자 베이비 샤워. 십수 년간 쌓아온 우정이 너무 감사한 날이에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백지영이 절친인 이지혜, 쿨의 유리등과 함께 똑같은 티셔츠를 입고 친구들의 축하 세례에 행복한 표정을 감추지 못했다.
또한 백지영은 사진과 함께 “받은 사랑 불리고 불려서 많은 분들과 나눌게요”라며 감사 인사를 덧붙였다.
한편 배우 정석원과 2013년에 결혼한 백지영은 지난해 8월 임신을 했으며, 오는 5월 출산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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