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걸그룹 걸스데이가 다음 달 14일 데뷔 4주년 기념 앨범을 발매하며 컴백한다.
소속사 드림티엔터테인먼트 측은 “걸스데이가 7월 14일 프로듀서팀 이단옆차기가 만든 스페셜 시즌송으로 돌아온다”며 “이번 앨범은 7월 9일 데뷔 4주년을 맞는 걸스데이를 위해 특별히 기획됐다”고 9일 밝혔다.
이어 소속사 측은 “미니앨범으로 발매될 이번 앨범은 데뷔 4주년 기념 앨범이자 여름 스페셜 앨범으로 경쾌하고 신나는 음악들로 채워질 것”이라며 “앨범 발매를 맞아 걸스데이는 팬들을 위한 특별 행사를 준비 중”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멤버 유라는 MBC 예능 프로그램 ‘우리 결혼했어요’, 혜리는 SBS MTV ‘더쇼’의 MC로 출연 중이다.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