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김은수 기자] ‘아는 형님’에도 출연하지 않았던 김영철이 라디오 ‘파워FM’에도 불참했다. 27일 방송된 SBS 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 디제이로 김영철 대신 허경환이 등장했다.이날 허경환은 "김영철 씨는 어머니와 함께 팔순 기념 여행을 떠났다"며 대신 라디오 DJ를 맡은 이유를 밝혔다. 하지만 김영철은 지난 25일 JTBC '아는 형님'에도 출연하지 않았다. 김영철은 '아는 형님' 방송 당시 시청률 5%를 넘으면 하차하겠다는 공약을 내건 바 있다.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