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김은수 기자] ‘아는 형님’에도 출연하지 않았던 김영철이 라디오 ‘파워FM’에도 불참했다. 27일 방송된 SBS 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 디제이로 김영철 대신 허경환이 등장했다.이날 허경환은 "김영철 씨는 어머니와 함께 팔순 기념 여행을 떠났다"며 대신 라디오 DJ를 맡은 이유를 밝혔다. 하지만 김영철은 지난 25일 JTBC '아는 형님'에도 출연하지 않았다. 김영철은 '아는 형님' 방송 당시 시청률 5%를 넘으면 하차하겠다는 공약을 내건 바 있다.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