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김은수 기자] 고지용의 아내 허양임이 우아한 자태를 뽐냈다. 월간지 우먼센스는 태국 푸켓으로 가족 여행을 떠난 고지용 허양임 고승재 가족의 화보를 공개했다.이번 화보에서 고지용과 고승재 군은 컬러풀한 리조트 커플룩을 선보였다. 고지용-고승재 부자는 무더운 날씨 속에서도 연신 즐거워하며 패셔니스타 못지 않은 훈훈한 부자 포스를 풍겼다는 후문이다. 고지용의 아내 허양임도 늘씬한 몸매와 우아한 자태를 뽐내 시선을 사로잡았다. 화보 촬영 후 진행된 인터뷰에서 고지용은 “방송 출연 후 일거수일투족이 관심의 대상이 되니 부담스러운 부분도 있지만 아이가 커가는 모습을 눈으로 보고 마음에 담을 수 있다는 점에서는 좋다”고 털어놨다. 오랜만의 가족 여행에 나선 허양임 씨는 “연애할 때도 남편은 이미 연예계를 떠난 지 10년이 넘은 일반인이었다. 복귀 프로그램이 육아 예능이라는 점에서 처음에는 당황했지만 남편의 선택을 존중했고, 결과적으론 만족스럽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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