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바르사 듀오’ 이승우와 백승호가 잠비아전에서도 선발 출격한다.
신태용 감독이 이끄는 20세 이하(U-20) 축구대표팀은 27일 천안종합운동장에서 열리는 잠비아와 아디다스 U-20 4개국 국제축구대회 2차전에서 4-3-3 포메이션을 꾸렸다.
이승우와 백승호는 1차전 온두라스전과 마찬가지로 각각 왼쪽 측면 공격수와 오른쪽 측면 공격수로 골 사냥에 나선다. 최전방 공격수는 조영욱(고려대)이 맡는다.
이상헌(울산)과 이진현(성균관대), 한찬희(전남)는 중원을 지킨다.
포백으로는 신찬우(연세대)와 우찬양(포항), 이상민(숭실대), 윤종규(서울)가 나선다.
골키퍼 장갑은 송범근(고려대)이 낀다.
U-20 대표팀은 온두라스전에서 3-2로 승리해 1승을 기록하고 있다.
glfh2002@heraldcorp.com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