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바르사 듀오’ 이승우와 백승호가 잠비아전에서도 선발 출격한다.
신태용 감독이 이끄는 20세 이하(U-20) 축구대표팀은 27일 천안종합운동장에서 열리는 잠비아와 아디다스 U-20 4개국 국제축구대회 2차전에서 4-3-3 포메이션을 꾸렸다.
이승우와 백승호는 1차전 온두라스전과 마찬가지로 각각 왼쪽 측면 공격수와 오른쪽 측면 공격수로 골 사냥에 나선다. 최전방 공격수는 조영욱(고려대)이 맡는다.
이상헌(울산)과 이진현(성균관대), 한찬희(전남)는 중원을 지킨다.
포백으로는 신찬우(연세대)와 우찬양(포항), 이상민(숭실대), 윤종규(서울)가 나선다.
골키퍼 장갑은 송범근(고려대)이 낀다.
U-20 대표팀은 온두라스전에서 3-2로 승리해 1승을 기록하고 있다.
glfh2002@heraldcorp.com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