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대구연구개발특구본부는 27일부터 혁신도시 의료R&D지구에 출·퇴근 통근 버스를 운행한다. 특구본부는 45인승 대형버스 2대를 출·퇴근 시간대에 6차례씩 운행한다. 통근버스는 지하철 율하역과 지구 사이를 순환하고 총 10곳에서 정차한다. 이번 통근버스 운영으로 의료지구 근로자 280여 명이 혜택을 볼 것으로 기대된다. 한상문 본부장은 "앞으로도 입주기업 근로자의 정주여건 및 근로환경 개선을 위해 다양한 지원을 모색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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