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배우 박중훈이 농구스타 서장훈을 처음 만난 순간을 회상했다.
29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는 ‘라디오스타가 빛나는 밤에’ 특집으로 배우 박중훈, 방송인 서장훈, 가수 김흥국, 음악작가 배순탁 등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박중훈은 “서장훈을 처음 본 게 목욕탕”이라며 “난 앉아 있었는데, 서장훈은 다 벗고 서 있었다. 모든 게 크더라”고 떠올렸다.
이에 서장훈은 다급하게 “과도한 상상을 할 수 있을 것 같다”고 수습했고, 박중훈은 웃으며 “마음도 크더라는 것”이라고 해명했다. 서장훈은 “생각하시는 것과 다릅니다”라고 재차 강조해 웃음을 안겼다.
min3654@heraldcorp.com
![“손잡고 함께 산책”…치매 어머니 돌보는 은환씨가 간직한 소원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5.2d8e9fa4a0f44e4ca3c7ac86e5362722_T1.jpg?type=h&h=240)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