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경길(울산) 기자]
울산지방해양수산청(청장 김태석)은 제 6회 ´수산인의 날´을 맞아 30일 방어진항 주변의 쓰레기 수거작업을 진행했다.울산지방해양수산청이 주관하고 해양환경관리공단에서 지원하며 지자체, 울산해양경비안전서, 울산항만공사, 수협 등 민?관 합동으로 60여명이 참여한 이날 행사에는 바다사랑 캠페인과 방어진항 주변 쓰레기 약 5톤을 수거했다.울산해수청은 바다의 가치를 알리고 쾌적한 해양공간 조성과 해양생태계 보전을 위해 ‘매력적인 바닷가 만들기’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실시해 왔다. 이 캠페인은 오는 11월까지 울산지역 5곳의 해수욕장에서 실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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