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영남대 경영대학원 2017년도 전기 신입생 환영회가 지난 7일 인터불고 엑스코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안승철 원장, 이윤재 부원장, 박종국 학과장, 우병진 행정실장, 재학생 및 신입생 등 200여명이 참석했다.
환영회는 어울림 한마당, 장기자랑, 축하케익 절단, 행운권 추첨, 선후배와의 만남의 시간 등 순으로 진행됐다.
안승철 경영대학원장은 “영남대의 일원이 된 것을 진심으로 축하하고 환영한다”며 “대학의 좋은 환경, 선배들의 기운을 받아서 한 단계 더 성장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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