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 최근 불륜을 인정해 많은 이의 질타를 받은 홍상수, 김민희 커플이 애정을 과시하다 피부과에서 포착된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홍상수는 23세 연하의 김민희를 위해 100% 예약제 피부과를 다니는 것으로 연예계에 정평이 나있다.

7일 방송된 TV조선 ‘별별톡쇼’에서는 홍상수와 김민희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한 출연자는 “영화 속에서도 그렇지만 피부과에서 두 분이 얼마나 가깝고, 사랑하는 사이인지 확실하게 느낄 수 있었다”고 말문을 열었다. 특히 이곳에서 홍상수 감독이 리프팅 시술, 피부 탄력, 색소 관리를 한 것으로 보인다라고 밝혔다.

다른 출연자 역시 비슷한 증언을 했다. 그는 “관계자한테 알아본 결과 김민희가 이곳에 다닌 지는 얼마 되지 않았다고 들었다“며 ”이 곳의 특징이 100% 예약제라서 사람들과 마주칠 일이 거의 없다“고 했다. 이어 ”그렇기 때문에 셀럽들이 많이 다니는데, 이곳에 영화배우 이병헌·이민정 부부도 단골이라고 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홍상수는 김민희와 불륜 사실을 지난달 13일 공개 인터뷰를 통해 인정했다. 홍상수는 부인과 이혼 소송이 진행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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